패러데이와 맥스웰 — 낸시 포브스, 배질 마혼
과학

패러데이와 맥스웰

전자기 시대를 연, 물리학의 두 거장

낸시 포브스, 배질 마혼 · 박찬, 박술 옮김

분야
과학
저자
낸시 포브스, 배질 마혼
출간일
2026-02-25
쪽수·판형
408쪽 · 140×210mm
정가
25,000원
ISBN
9791124280232
옮긴이
박찬, 박술
책 소개

오늘날, 전기 없이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다. 매일같이 보는 TV, 어둠을 밝혀주는 조명, 음식을 보관해주는 냉장고와 같은 생활필수품부터 일이나 학업에 필수적인 컴퓨터를 비롯하여 한시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스마트폰까지, 우리의 하루는 전기, 전자제품에 의해 굴러간다. 편의와 편리를 돕는 모든 것이 전기 없이는 돌아가지 않는다. 대개 세상을 밝혀주는 전기의 발명이라고 하면 토머스 에디슨을 떠올리지만, 에디슨은 전구를 발명했을 뿐이고 그가 전구를 발명할 수 있었던 것도 그보다 앞선 시대의 두 천재 덕분이다. 전자기장의 존재를 발견하고 이를 실험한 패러데이와 이를 이론화하여 응용할 수 있게끔 한 맥스웰, 이 두 사람은 전자기장을 발견하고 확립함으로써 과학자들이 뉴턴의 세계관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술적, 이론적 돌파구를 마련해주었다. 그로 인해 아인슈타인은 상대성이론을 세웠고, 20세기 들어 과학기술은 놀랍도록 발전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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